직업까지 바꿔버린 코로나, 요리 강사가 찾은 돌파구

2월이 되자 1주일에 한 번 있는 요리 파견 강사 일이 시작되었다. 만나는 학생들의 조잘거림과 활기찬 웃음이 귓가에서 노래 부르듯 들려온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금보다 강화되면 이 또한 멈추어야 하니 놓고 싶지 않은 보물을 안고 있는 것처럼 소중하다.코로나 시대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하지만 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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