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전남시군 마한연구 활발, 완도도 마한역사 시작해야

마한문화 연구가 활발하다. 마한문화권과 탐라문화권 특별법이 제정된 이래 나주시가 중심이 되어 전남 각 시군의 지자체가 마한유적과 관련한 지역 향토사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2020년 5월 20일 국회본회의를 열어 마한문화권을 포함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마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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