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질러” 대신 “박수 질러”… 어깨가 욱신거립니다

“박수 질러~.”공연 전 사운드체크에서 BTS 맏형인 석진이, 공연 중 앞으로 남은 곡들도 신나게 놀아보자며 제이홉이 한 말이다. 원래라면 “소리 질러”가 나왔어야 할 곳이다. “와아아아~ 꺄아아악” 대신 “짝짝짝짝” 클래퍼 소리가 콘서트가 열린 잠실주경기장에 울려퍼진다.2년여 전, 한 손엔 아미밤을 들고 또 한 손엔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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