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철학 강의를 듣고 한 생각

지천명(나이 50)을 목전에 두고 올해 새해 계획은 이전과는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철학 강의를 들어보기로 했다. 비록 공자님처럼 나이 오십에 하늘의 명을 깨닫지는 못해도 최소한 꼰대는 면해보자는 발버둥이다.이전부터 최진석 교수의 EBS 노자 강의에 대한 명성을 익히 들은 바 있어 우선 그의 강의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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