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사무치면 꽃이 피네

두 팔을 쓸 수 없는 중증여성장애인과 배우고 싶어 하는 열망을 가진 다양한 장애인들의 손을 잡은 지역사회의 비장애인들이 주축이 되어 아주 조그만 학교를 세웠다. 성인 장애인 야학교인데 지금은 이름이 변경되어 다사리학교로 되었다.장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정규교육을 인문여고에서 멈추었던 나…

기사 더보기